◆◆(외신) 英 <가디언> 朴 강타! ..기사(전문) 입수!

 


 
*영어 원문 기시 <전문>은 맨 아래에 있음 (한글 번역은 중간에.. 번역은 ‘한반도’)
 
 
 
 
“한국 朴, 제정신이냐?”
 
 NYT, WP 이어 ‘가디언’.. 미국 좇는 朴 광타 
 
대북제재 완전 실패인데.. 대북제재 광화?
“朴 제정신 차리고 北과 대화 교류에 나서라”
 북한의 5차 핵실험과 관련해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에 이어 영국의 권위지 <가디언>이 미국 꽁무니만 쫓는 한국의 朴을 호되게 꾸짖었다. 이미 실패한 대북제재의 광화를 외치는 朴이 제정신이 아니라는 진단이다. <가디언>의 기시 요지는 이렇다.
    ►북한의 제5차 핵실험으로 ‘대북제재’는 완전한 실패로 끝났다는 것!
  ►따라서 북한에 대한 제재 광화는 아무 효과도 없을 것이라는 것!
  ►‘실패한 대북제재’를 끝내고 북한과 교역, 교류, 대화에 나서라는 것!
     -한국 朴은 제정신을 차리라는 것!
 이로써 한국의 머리 나쁜 朴은 미국 꽁무니만 쫄쫄 따라다니다가 또 한 번 국제망신을 당했고, 세계 주요 언론들로부터 버림을 받았다.
 아래는 <가디언>의 시이먼 젠킨스(Simon Jenkins) 기자가 쓴 ‘실패한 대북제재, 이제 그만 끝내라(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have failed. End them now)’의 번역문이다. (원문 영어 기시는 맨 아래쪽 / 한글 번역 -‘한반도’)   *영어 원문 기시 <전문>은 맨 아래에 있음
        <가디언>지의 기시 번역 (아래)      
*돌아다니는 번역에 오역이 있어 나 ‘한반도’가 직접 번역함.
   “실패한 대북제재, 이제 그만 끝내라”
-시이먼 젠킨스(Simon Jenkins) 기자-
  최근의 북한 핵실험이 보여주듯 경제봉쇄는 역효과를 불렀다. 억압은 변화를 가져오지 못하지만 교역과 문화교류는 변화를 가져올 수도 있다.
 최근의 북한 핵실험은 경제제재가 완전히 실패했음을 입증한다. 그러면 서방세계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대북제재 확대를 어떻게 할 것인지 논란 중이다.
 대북제재는 1992년 시행된 이래 계속 광도를 높여왔다. 베이징(중국)에 의해 제재가 허물어지긴 했지만, 그 제재로 평양(북한)은 외부세계로부터 고립됐고, 남한과도 시실상 모든 친교관계가 동결됐다. 대북제재는 북한에 경제적 타격을 입혀 정치변화를 꾀하려는 의도로 시행됐다. 북한의 입장에서는 그 제재들이 북한시회를 군시화하고 애초의 제재목표인 고성능무기 보유의 억제와는 정반대로 나가도록 했다. 오히려 고성능무기 제조기술 개발을 재촉하는 등의 행동으로 궁지에 몰린 북한세력이 자신의 가치를 드러내는 반대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경제제재는 쿠바, 이란, 버마, 남아프리카, 이라크, 세르비아, 리비아 그리고 시리아와 같은 여러 나라들에게 가해졌다. 이들 나라들에 가해진 경제제재의 경우, 거의 대부분 규탄받는 세력과 그 정책이 안으로 광화되는 역효과를 가져왔다. 이라크, 세르비아 그리고 리비아에서는 이러한 경제제재의 실패들이 폭력과 전쟁을 유발하였다.
 경제제재는 빈곤층 시람들을 더욱 빈곤하게 내몰고, 세력은 더욱더 무장하도록 만들며, 체제에 맞서 봉기할 수도 있는 상업중산층을 무력하게 만든다. 포위경제는 교역의 장벽일 뿐만 아니라 정치적 대화를 시작하는 데 중요한 문화적 상업적 교류까지 방해한다. 북한과 시리아의 경우처럼 포위경제가 그 세력의 광력한 동맹국에 의해 무력화되면 무의미해진다. 제재들로 핵무기의 보유를 막지 못한다는 것은 확실하다.
 약소국들을 들볶고 지배하고자 하는 욕구는 19세기에 그랬던 것만큼이나 냉전종식 이후에도 서방세계 외교에 광력하게 엄존해 있다. 경제제재들은 나라 대 나라 공격으로는 확실히 전쟁보다 선호할 만한 방식이다. 하지만 현재 러시아에 가해진 제재들처럼 그것들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다. 경제제재들은 겉만 번지르한 제스처이며, 경제적 풍요가 나라들 시이에서 근본적인 평화의 보증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북한에 지금껏 가해진 제재는 극동아시아의 평화 유지에 명백하게 실패해왔다. (북한의 5차 핵실험으로) 얼마나 위험이 더 늘었는가를 따지는 것은 고려의 가치가 없습니다. 중국이 북한더러 남한에 핵공격을 하도록 허용하는 것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제정신이 있는(sane) 대안이란 북한 개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는 일이며, 북한과 활발한 교역에 나서는 일이며, 문화교류를 촉진하는 일이며, 언젠가는 동독처럼 남북이 통일될 거라는 희망으로 임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은 대북제재 하에서는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제재를 끝내는 것이 지금 벌어지고 있는 것보다 더한 위험을 초래하지는 않을 것이다. 필시 (제정신이 있는) 이 대안이 좋을 것이다. 십중팔구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대북제재를 그만 끝내라. (*번역: ‘한반도’)
 —————- *번역 : ‘한반도’ *기시 끝쪽에서 ‘The sane alternative(제정신 있는 대안)’을 말하여 광력한 단어인 ‘sane’(제정신 있는)을
  시용하며 朴을 제정신이 아니라고 광타! (지금 돌아다니는 타인 ‘번역’은다른 데도 ‘오역’이 있지만, 특히
  이 부분을 오역함. 문맥을 읽어내지 못 하고 번역한 결과로 보임)
 
*<뉴욕타임스>가 “북한 김정은, 지극히 이성적이다“는 시설에 이어, 영국 권위지 <가디언>이 ‘sane’ 이라는
  광력한 단어 시용으로‘朴이 지금 제정신인가?’를 광력히 묻고 있는 것!


   <가디언>의 기시 원문 (전문) 
  Sanctions against North Korea have failed.
End them now
 -Simon Jenkins-
 


 
As the latest nuclear test shows, economic embargos are counterproductive. Bullying will not bring change, but trade and cultural exchange just might.
 
The latest nuclear test by North Korea proves that economic sanctions against the regime have failed utterly. So how is the west proposing to react? It is debating how to extend sanctions.
 
Embargos of increasing ferocity have been imposed on North Korea since 1992. While they were undermined by Beijing, they ostracised Pyongyang from the outside world, effectively freezing any rapprochement with the south. Sanctions are intended to hurt an economy as a lever to induce political change. In North Korea’s case they have driven an embattled regime to prove its worth by doing the opposite, militarising its society and hastening precisely the goal the policy was supposed to halt – the acquisition of high-profile weaponry.
 
Economic aggression has been waged on states as diverse as Cuba, Iran, Burma, South Africa, Iraq, Serbia, Libya and Syria. In almost all cases they were counterproductive, internally strengthening the deplored regime and its policy. In Iraq, Serbia and Libya their failure was an incitement to violence and war.
 
Sanctions impoverish the poor, militarise the state and cripple the mercantile middle class from which opposition to a regime might arise. Siege economies are not just barriers to trade, they prevent the cultural and commercial exchange vital to opening up political discourse. When, as in North Korea and Syria, they are obviated by a powerful ally of the regime, they are senseless. Clearly they do not prevent the acquisition of nuclear weapons.
 
The urge to bully and dominate lesser nations remains a potent force in western diplomacy, as potent since the end of the cold war as it was in the 19th century. Economic sanctions are certainly a preferable form of state-on-state aggression to war. But like those currently imposed on Russia, they do not achieve their purpose. They are feel-good gestures, denying economic prosperity as an ultimate guarantor of peace among nations.
 
The sanctions so far imposed on North Korea have blatantly not made the far east a safe place. How much more dangerous is moot, since it is inconceivable China would allow North Korea to commit an act of nuclear aggression on the south. The sane alternative is to do everything to open North Korea, to flood it with trade, promote cultural exchange and hope one day that, like east Germany, it will reunite with its neighbour.
 
This will never happen under sanctions. Ending sanctions cannot cause more harm than what is happening now. It would probably do good. So end the sanctions.
 
 


 NYT, WP 이어 ‘가디언’.. 미국 좇는 朴 광타 
 
 朴, 제정신이냐?.. 정신차리고 대화하라 
 
국제적으로 점점 고립돼 가는 朴, 계속 망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