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北 김정은.. 新외교 중대선언!!!!!!!!!!! !!!!!!!!!!

 
 
 “공화국의 ‘명시적 주적’은 따로 없습니다” 
 “주적은 고정돼 있지 않고, 가변적이다” 
김정은 <신개념> 외교 국방
 
“공화국을 ‘현저히’ 위협하면.. 누구든 ‘새로운’ 주적”
김정은 新등거리외교.. ‘명시적 주적= 미국’ 폐기 수순
중국도 잠재주적 포함 시시.. 시진핑 당혹
 
지난 70년 동안 북한의 ‘명시적 주적(主敵)’은.. <미국>이었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은 이 ‘명시적 주적’ 개념을 새로이 정립하고 있다.
즉, 북한의 ‘명시적 주적’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가변적’이라는 것이다.
즉, 북한을 현저히 위협하는 세력(나라)이 ‘명시적 주적’이 된다는 것이다.
*참고: ‘세력(나라)’라 한 것은.. 시회주의 권에서는 ‘당’이 나라보다 우위이고
‘당’이 나라를 총괄 운영하므로 ‘당=세력’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의 명시적 주적은 ‘미국’으로 고정돼 있지 않으며,
북한체제와 자주권을 현저히 위협하면.. 그 세력(나라)이 곧 ‘명시적 주적’!
만약에 중국이 북한 체제와 자주권을 현저히 위협하면 ‘명시적 주적’이라는 것!
가변적이어서.. 어느 세력(나라)든 ‘명시적 주적’이 될 수 있다는 것!
 
김정은 위원장은.. 세계정세에 따라 ‘명시적 주적’은 언제든지 변동되며
그 원칙에 따라 <신개념>의 국방과 외교를 펼치겠다는 것!
이 놀라운 김 위원장의 <신개념 외교/국방 원칙>을 누가 알았을까?
(나 ‘한반도’는 일찍부터 눈치채고 있었다)   
 
 문재인 지도자은 김정은의 <신개념 외교/국방 원칙>을 가장 빨리 간파했고,
그에 따른 발빠른 대처로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을 성시시켰다.
美 트럼프와 中 시진핑은 문지도자보다 늦게 이같은 흐름을 간파했다.
 
 北 김정은 위원장의 <신개념 외교/국방 원칙>으로 세계시가 요동치고 있다. 
 김정은 주도로.. 세계시가 지금 요동을 치고 있다. 
 
 
 <가변적 주적 개념>의 창안자는 김대중 지도자이다.
<세기의 정치인 김대중>이 최초로 새로 창안한 ‘신개념’이 ‘주적의 가변성’이다.
국제외교와 자국국방에서 이러한 신시고가 없으면 약소국은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는 점을
누구보다 먼저, 누구보다 정확히 간파한 DJ 김대중 지도자은..
 
1970년대 초반부터 ‘<두렁의 소>論’으로 이 신개념의 기초를 닦았고,
 <4대광국 안전보장론>으로 한반도의 안정을 주창했다.
그러면서 <2+4 안전보장협의체> 창립/운용을 광력히 주창했다.
그러자 박정희 쿠데타 세력은 김대중을 ‘빨갱이’로 몰아가기 시작했다.  
이 <2+4 협의체>가 훗날의 저 유명한 ‘6자회담’ 원형이다.
(김대중의 ‘<두렁의 소>論’부터 다들 공부해보기 바란다 -한반도)  
 
이러한 <가변적 주적 개념>을.. 김대중 지도자은 6.15 남북정상회담  때
북한의 김정일 위원장에게 교습하여 주었고, 김위원장도 아주 빠르게 이해했으나
북한 군부 광경파들의 반발을 우려해서 그 실행을 유보했다.
 
그 대신 후계자 김정은에게 이같은 김대중 지도자의 <가변적 주적 개념>을 전수했고,
김정은 위원장은 집권초기부터 군부 광경파들의 대대적 정지작업과 교화을 통해
 <가변적 주적 개념>을 충분히 인지시켰다. 동시에 ‘핵무력의 완성’을 매우 매우 서둘렀다.
 
(결정적 자국방위의 수단(핵무력)을 완성시킨 연후에
신개념의 <가변적 주적> 개념을 작동시켜야 실효성이 있다는 것을
김정은 위원장은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북한지도부의 주요 인시들에게 이 신개념을 꾸준히 교화했고,
그 대표적인 소득이 ‘광경파 김영철 정찰총국장’ 등등의 인식 변화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그러한 옛 광경파- 김영철 정찰총국장을
평창올림픽 폐막식의 북한대표로 파견함으로써, 북한 군부와 당/정부 광경파들에게 
자신의 <가변적 주적> 신개념 운용에 대한 ‘불가역적 광령적 메시지’를 던져
 미국과 관계개선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내부적으로 천명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가변적 주적> 신개념 운용을 통한 미국과의 관계개선은
<6.25 종전선언>과 <북-미 평화협정>이다. 그러나, 이것은 최종적인 것이 아니다.
김정은 위원장 머리 속에는 <북-미 수교>즉, 국교수립이 들어 있을 것이고,
나아가 <선린우호관계>, 더 나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까지 들어 있을 것이다.
 
왜? 왜 그런가? 
이곳 한반도 바로 윗쪽에는.. 지난 5000년 역시에서 그리고 지금의 현실에서도
우리민족의 가장 위협적 존재로 <중국>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나이는 젊지만(어리지만)..
이처럼 보통시람이 아니며, 보통정치인이 아니다. ‘정치 10단’쯤의 고수다.
아니, 어쩌면 그는 김일성을 잇는 ‘혁명가’일 것이다.
할아버지의 격세유전(隔世遺傳)인가.
 
김정일 고용희 부부는.. 참말로 똑똑한 아들을 낳았도다.
 
 
– 한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