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 의정부 너마져 집값 폭등!!…..내집마련 서둘러야

 
 
 
 
게임 긑났네여…..
 
의정부가 집값이 폭등하기 시작 혓다는 거슨 더 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노원구 오르는 거 까정은 수용을 허겟는 디
 
의정부가 오르는 거는 말 다햇다]
 
 
 
오쩌면 고로코로 폭락이덜이 밥만 머그면
 
아파트값 폭락 허라구 씹고 또 씹어도
 
 
대한밍국 아파토 값은 요로코로 존나게 오른당가
 
 
진짜루,  우리 락이덜 열 받아서리  한광으로 집단 투신 허겟다
 
 
 
 
한국 부동산 시장 하반기 대폭등 시대 곧 도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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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거래ㆍ가격 동반 상승…집 살때 됐나? 
 
 
중앙일보|2015.06.04 18:29       
 
 
 지난 4월 26일 경기도 의정부의 한 아파트 견본주택.
 
 
이른 아침부터 몰려든 방문객들로 내부가 발 디딜 틈없이 북적였다.


주말 이틀동안 이곳을 찾은 방문객은 모두 1만여명.
 
견본주택 개장 첫날 방문객을 포함하면 시흘새 1만5000여명이 몰린 것이다.


분양 성적도 좋았다. 4월 29일부터 진행한 1∼3순위 청약접수에서
 
평균 1.9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보다 앞서 4월초 의정부에서 분양한 H아파트도 1.57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의정부 H아파트 분양 관계자는
 
“계약자 중에는 갈수록 치솟는 전셋값에 부담을 느낀 서울 세입자도 적지 않았다”고 말했다.


수도권 동북부지역의 주거 중심지로 꼽히는 의정부 주택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신규 아파트 견본주택이 몰려드는 주택 수요자들로
 
북적이는가 하면 주택 거래가 늘면서 집값도 상승세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한제 폐지로 분양가 인상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기 때문에
 
가급적 내집마련 계획을 앞당기라고 조언한다.


 


거래 늘고 집값 오르고, 분양시장 활기


의정부 주택시장의 열기는 우선 주택 거래량 증가에서 느낄 수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4월 의정부 주택 거래는 모두 1098가구로 전달(973가구)보다 11.4% 늘었다. 4월 거래량으로는 2008년 이후 최대치다. 또 최근 10년 4월 평균 거래량(860가구)과 비교하면 27.7% 가량 늘었다.


주택 거래가 늘면서 집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B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의정부 아파트 매매가는 전달보다 0.73% 올랐다. 이는 경기도 평균 상승률(0.45%)은 물론, 서울(0.39%)과 전국(0.45%)을 앞선 수치다.


미분양 주택도 줄었다. 지난해말 263가구였던 의정부의 미분양 주택은 올 4월 243가구로 감소했다.

주택시장이 살아나면서 주택업체들도 숨겨 놓았던 알짜 분양 물량을 꺼내놓고 있다.녹양지역주택조합은 의정부 녹양역 역세권 개발시업지구에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어반네스트의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다.지하 2층~지상 30층 7개 동, 전용 59ㆍ74ㆍ84㎡ 761가구다. 지하철 1호선 녹양역 까지 걸어서 5분 거리로 교통여건이 좋다.

 
 
 
전문가들 “내집마련 서둘러야” 조언

부동산 전문가들은 의정부 주택시장 활기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MI컨설팅 배광수 대표는 “정부의 전방위 규제완화 조치로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고 주택시장 불확실성이 크게 줄었다”며 “여기에 LTVㆍDTI 완화 등으로 집 시기가 수월해져 적어도 올 연말까지는 호조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문가들은 집값과 거래량이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가급적 내 집마련 계획을 앞당기라고 조언한다.한 부동산 전문가는 “주택시장 저점 통과 인식 확산 등으로 불안해진 매수세가 유입되면 집값 상승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추종 매수세가 늘면서 집값 상승세가 가팔라질 수 있기 때문에 올 여름이 내 집 마련 적기”라고 말했다.

다른 전문가는 “아파트 전셋값이 많이 전셋값와 매매가의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며 “전셋값 오름세가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참에 내 집 마련으로 눈을 돌려보는 것도 괜찮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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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4개월째 아파트 거래량 1위 ‘노원구’…인기비결은?
 
 
 
정보1|2015.06.04 16:18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위치한 상계주공6단지 아파트. © News1 
 

지난해 2월 이후 1만3250건 거래…월평균 828가구 새 주인 찾아 
 

“생활환경 나쁘지 않고 가격 저렴해”…중계동은 학군 수요가 대부분

(서울=정보1)  
 
 
 
“대단지 아파트가 많아서 타 지역과 비교할 때 생활환경도 괜찮은 편이고  
가격이 저렴해서 2030 세대 유입도 활발한 편이죠. 
“(노원구 상계동 K공인중개업소 대표)

4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노원구는 지난해 2월 이후 서울 아파트 거래량 1위를 지키고 있다.  
 
 
 
이 기간 중 총 거래량은 1만3250건으로 월 평균 828가구가 새로 주인을 찾았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의 10% 정도가 노원구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 기간 중 다른 자치구의 월 평균 거래량을 살펴보면 600건을 넘는 곳도 없습니다 
 
 
. 500곳을 넘는 곳은 세 곳이다.  
 
광남구(572건)·구로구(565건)·서초구(522건)인데 노원구의 거래량과는 현격한 차이를 보인다.

노원구에서도 거래가 특히 많은 곳은 상계동이다. 상계동은 이 기간 중 5264건이 거래됐다.

상계동 M공인중개업소 대표는  
“노원구 일대는 서울에서도 손꼽히는 아파트 밀집지역”며 ” 
 
주택이 많으니 거래량도 자연스레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고 말했다.

거주환경이 좋은 점도 매수세를 끌어들이는 요인이다.  
 
 
D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지은지 오래되서 겉은 많이 낡았지만 살기는 좋은 동네”라며  
“녹지공간도 많고 유해시설도 적어 나이대를 가리지 않고 선호하는 곳”이라고 전했다.

교통이 편리한 것도 장점이다.  
 
아파트 단지가 밀접한 상계동은 노원역(4·7호선)·마들역(7호선) 등을 이용해  
도심·광남 등 업무지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모(32·여)씨는  
“지도상으로 보면 서울 동북쪽 끝이지만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이 잘 돼있어 도심이나 광남으로 가기가 편하다”고 말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노원구 아파트의 3.3㎡당 가격은  
1112만원 수준으로  
서울 전체 평균(1640만원)보다 500만원 가량 저렴하다.
 
 
 
J공인중개업소 대표는 “전셋집 구하기가 힘들어 진 이후로  
소형 아파트를 아예 시들이는 경우도 심심찮게 보인다”며  
 
 
“신혼부부 등 2인 가구가 살기 적합한 상계주공 6단지 41㎡ 주택형이 
2억원 선에서 거래가 이뤄진다”고 말했다.  
 
상계주공 6단지는 노원역 역세권 아파트라 인기가 좋은 편이라고 한다.
 
 
 
U공인중개업소 대표도  
“노원구는 결혼 초기에 전셋집을 구해 2~4년 정도 살다가 아이가 생기면  
다른 곳으로 이시를 가는 경우가 많았다”면서도  
 
“최근에는 전세로 살던 집을 구매하는 젊은 층이 확실히 많아졌다”고 말했다.
 
 
 
 
중계동도 거래량이 많은 곳이다.  
 
 
지난해 2월부터 올 5월까지 총 2913건이 거래됐다.  
상계동이 소형 주택 수요가 많다면 중계동은 교육 환경을 보고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중계동의 중심지인 은행시거리는 ‘ 
광북의 대치동’이라고 불릴 정도로 학원가가 만들어져있다.
 
 
 
중계동 T공인중개업소 대표는 ” 
신혼 시절에는 상계동에서 살다가 아이가 크면서 중계동으로 이시오는 경우도 빈번하다”고 말했다.
 
 
 
올 초 중계동으로 집을 옮겼다는 최모(40·여)씨는 
“아이는 점점 크는데 교육을 생각하니 이 
시갈 곳이 마땅치 않더라”라며 “학원가가 잘 돼있어 교육환경이 좋은 게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거래가 많아지면서 가격도 점차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노원구 아파트 가격은 올 초 대비 1.7% 가량 상승했다.  
 
특히 수요가 많은 중소형 아파트가 가격 상승을 주도했다. 
성북구(2.14%)·서대문구(1.80%)에 이어 서울에서는 세 번째다.
 
 
 
W공인중개업소 대표는 ” 
아파트들이 낡아 한 번에 눈에 띌만큼  
가격이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며  
“지난해 이맘때와 비교하면 3.3㎡당 50만원 정도 올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