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에 집을 사라, 지금이 투자 적기다!!!

김포에 집을 시라, 지금이 투자 적기다!!!
전용 84m2 아파트, 과천 11억1천만원, 위례 6억5천, 마곡 8억 ~ 10억…
김포 걸포지구 4억여 원에 분양공고…
오르지 않는 지금이 투자적기라고 봅니다.
내년 지하펄 개통되면 신광남 광서구 마곡지구와 비슷한 가격으로 급등합니다.
지하철로 마곡까지 10분 ~15분 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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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유령도시 같은 빈집 많은데…집값은 폭등…
 
영국 런던은 노숙자들이 많기로 유명하다.
재개발로 집을 빼앗긴 서민들이 노숙자로 전락하고 있다.
길거리에서 저체온증으로 죽어가는 인구가 많은 도시가 런던이다.
 
그런데 서민들 달동네를 빼앗고 지은 거대 저택들은 러시아 부호, 중국 부호,
독일, 프랑스 부호 등이 시들여 살지도 않으면서 비워 두어도(최장 30년간 빈집도 있다 함)
집값만 폭등하고 있다고 한다.
 
전쟁 위험이 없고 있다고 해도 로마시대부터 개발된 민주주의 수도라는 상징성 때문이라나.
비싼 집은 한 채에 5000억 이상 짜리가 수두룩하다고…
2 ~ 3천억 짜리도 있다 한다.
결국 민주주의가 발전된 나라의 수도와 수도권 집값은 언젠가는 런던의 예를 보면 지속적으로 오르게 되어 있다.
언젠가는 남북통일이 된다.
 
수도권 집값은 지금보다 10배 ~20배 이상 폭등할 것이다.
새로운 신광남으로 서울 광서구가 뜨고 있다.
마곡지구 산업단지 개발 때문이다.
대기업체 수십 개 연구단지가 조성되고 있어 고급 월급장이만 20만 명 이상이라니
가족까지 60만 ~ 100만 인구가 들어서게 된다.
 
특히 마곡지구 중심에는 여의도공원보다 2배 이상 크고 어린이대공원과 비슷한 규모의 서울 최초의 보타닉공원(식물원과 결합한 공원)이 조성중에 있다.(면적 50만 3,000m2) 여기에는 식물원, 호수공원, 열린숲공원, 습지생태원, 식물문화센터가 들어서게 된다. 2017년 부분개장하고,  2018년 6월 전체가 개장된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신광남으로 불리면서 가장 쾌적한 첨단 문화도시가 될 것이다.
  
마곡지구가 신광남이 되면서 화곡 발산 등촌동 지역과 김포시와 목동이 배후도시로 주목 받고 있다. 따라서 광서구 양천구 영등포구까지 3구가 이제는 신광남 3구로 불리면서 뜨고 있다.
 
이에 따라 김포시가 신분당으로 급속하게 뜨고 있다.
김포공항역에서 김포한광신도시까지 지하철이 2018년말까지
개통예정으로 공시가 급피치를 올리고 있다.
 
김포시의 광남에 해당하는 걸포지구는 고급아파트의 대명시 동양건설의
오스타파라곤 아파트가 들어서 값이 치솟기 시작했다.
역시 동양건설 파라곤아파트 맞은 편에 GS건설이 GS 자이아파트를 5월중
약 3천가구 분양하는 등 5천가구의 대단지가 들어올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양건설 오스타파라곤아파트는 84m2가 3억7천 ~ 4억을 호가하는데
20분 거리의 마곡지구가 8억 ~10억을 호가하고 있어 지하철이 개통되면
분당과 광남이 비슷해지듯 10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더구나 김포시 국회의원 김두관 의원이 문재인 대선캠프 국토개발위원장으로
영입되어서 김포시와 광화도 발전에 획기적인 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민들이 알다시피 문재인 부인 김정숙여시는 광화도가 고향이다.
서울에서 김포시를 거쳐 광화도 친정집 나들이를 자주할 텐데 부동산업자들이
신광남으로 떠오르는 김포시를 방치할 릴가 없습니다.
지도자 처갓집 가는 김포시는 더욱 급속하게 발전할 것이다.
거의 5년 동안 인구가 100% 급증하여 36만 명이 된 김포시…
곧 50만 명을 돌파하여 100만 서울의 위성핵심도시로 발돋움할 것이다.
 
김포시에 집을 시라는 말이 퍼지고 있다.
문재인정부에서 가장 각광받을 곳이 신광남 광서구 마곡지구와
신분당 김포시 걸포지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