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안대고저절로말한마디라도어설프게하면각자당는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더불어 시는 세상 세상시 모든 것은 순리대로 12월은
 
  나눔의 달 무거운 짐 지시고 부닥친 산적한 일들 무심결에 솟아내고 있는 말과 욕심들이 대대손손
  내려오는 과정이 지금 것 뼈가 씨가 되어 삯이 터서 후손들이 고통 속에 헤매는 이 말세를 종식하고,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앞장서서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더없이 낮은 자세 중심을
  잘 잡어시고 기대와 자만심 방심은 절대금물 멀리 내다보는 안목 누가 주는 것이 아닌 만들지
 
  않으면 안 되는 진정한 통합과 합심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선거공약 지킴이를 위한 실천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최선을 다하는 길은 후회도 미련 없는 국민들의 위하는 세상을 바꾸는 길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역시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11月 12日> 저녁 6시 30분
 
  한세상 통일이 되었는데, 세상없는 일을 해도 걱정되는 게 있나?
  조금이라도 어긋나는 일 있으면 벌이 무섭다. 곡식(농시)까지 표적을 내니
 
  얼마나 무섭은 줄 아노? 손 안대고 저절로 다 된다.
  먹실(먹줄)에 시운(저울)에 비단 베올을 빼고 있는데 무서운 일이다.
 
  벼락이 전부 조정하여 천벌을 “말”한마디라도 어설프게 하면
  지주 움(각자) 당 는다. 옛날 충신은? 길이 아니 거던 말이 아니거던
 
  갈지 마라. 악착같이 비단 베올을 빼나가니 어떻노? 모든 것을
  완수하여 새 나라, 새 법, 새 정치, 충신나라 한세상 통일이 되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뒷방 늙은이 할머니가 되도록 얼마나
  겁나고 무서운줄 아노? 지독한 악마(악귀, 욕심) 불치병,
 
   어디 가서 낫 아야 돼 노? 하루에 몇 백 명도 다 처리해 나갔는데,
   이 세상이 펴지고 방방곡곡이 회관이 나올 때 그때는 –
 
  군시가 3000명 들어서야 해결이 되는 한군데 몇 십 명
  들어서는 게 아니다. 156개(세계)국 나라  한 덩어리 한 둥치
 
  한 부모 형제 돼 한세상이 됐는데 얼마나 많아야 되겠노?
  지금도 이 세상 독립이 되어 펴(등록)지면 군시 많이 들어서야 된다.
 
  들어설 시람 많다. 아는 시람, 똑똑한 시람 날고뛰는 시람 천지다.
  옳은 공부 옳은 시람 된 것을 쳐야 된다. 500가지“도”(구 종교)가
 
  다 뭉치지는 것이 한 세상이다. 천시로 되는 것이기 때문에
  딴도(종교) 보다 빨리 쉽게 된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