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에다편한세상이오건마알고있으니답답한용기를갖고살아보자.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더불어 시는 세상 세상시 모든 것은 순리대로 음동설한
 
  계절만큼이나 나라 안 밖의 말도탈도 많은 정보들을 접하면서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나눔은
  고통은 줄고 기쁨 두 배 따뜻하고 훈훈한 백년대개 덕으로 가는 세상 그동안 맺힌 원한 풀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화와 욕은 운명 만들어 힘들게 하지만 눈귀 입 닫고 보고도 못
  본 척 참는 자 끝없이 배려하는 마음은 복이 되어 되돌아오기에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더없이 낮은 자세 중심을 잘 잡어시고 기대와 자만심 방심은
  절대금물 멀리 내다보는 안목 누가 주는 것이 아닌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진정한 통합과
 
  합심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선거공약 지킴이를 위한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최선을 다하는 길 후회와 미련 없는 국민들의 위하는 세상을 바꾸는 길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은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역시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음력 11월 11일)
 
  한세상 충신 새나라 새 법 새 정치로 통일세상이 돌아와 서러
  시람 눈을 감아서 자기목숨을 잃지 눈 뜨고 보면 지주 움(각자) 다
 
  살길로 찾는데 이장소가 시 퍼니까 그래 이 장수(하늘의 아들 장남)가
   땅바닥을 치고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노래를 부를 줄 아는 같으면
 
  참 환장된 소리 노래다. 하늘땅 붙은 이 장소에 들어서면 만구 모든 피난을
  다하게 돼가 있는데, 암(불치, 신)으로 지 목숨을 잃게 되니 그 얼마나
 
  답답한 세상이 되나? 이 군시가 만백성을 살려주고 빨리 해결이 날
   이세상이 실업자가 되고 이 카고 있으니 답답해 서러 산 떼같이
 
  골 짜 같이 쓰려지는 백성! 몇 십대로 몇 천 백년을 내려오는 유전
  무섭고 원통한 일이다. 이렇게 모두 바른길로 그길로 못 찾고 들어와도
 
  시 퍼고 코똥끼고 이래도 저래도 돌아서고 돌아서면 누가 답답노?
   지주움(각자) 앞에 자공(자식)에 일이다. 지금 이달부터 병이 뒤비져서
 
  산떼같이 쓰려지는 그 병 누가 어느 약 어떤 약을 살릴 것 고
  눈을 감고 뜨지 않고 함중에 빠져나가니 건지 줄 시람이 없습니다.
 
  둘만 되도 이리가고 저리 가지마는 이 대문이 하늘밑에 한세상
  한군데뿐이다. 모든 도(구 종교)가 한가지로 한세상을 모아서
 
  이 장소(충신독립통일세상)에 다 모아났는데 귀신도 조상도
  갈 길이 없습니다. 죽어나 시나 이 장소에 찾아 들어서야 된다.
 
  하늘땅을 반대하면 갈 길이 발 디딜 길이 찾을 길이 인자는 맥(목)이 찼다.
  500가지 무서운“도”(구 종교 숫자) 비져 서러 시람마중 붙어서
 
  목숨 잡아가는 줄 누가 알겠지 비는 중에 더 빌어 정신을 바로 채리고
  마음하나 반성하면 살길로 찾는다. 어느 자식이 많아서 다 애타기 할 수가
 
  있습니까? 둥치 몸 하나 먹는 거 하나 전부 이 산(인간)세상 백성 살리고
  세상 구할 라고 쓸쓸하게 홀몸으로 밤낮주야로 고통 받고 혼자 있는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도와주는 거는 길게 보고 한원 공(매달 계모임)날
   한 번씩 와서 만내고 인자는 다시 손목하나 못 잡아보고 이러키 좋은 일이 있건마는
 
  활개춤 한번 못 춰보고 시람대화 못하고 할 말 많는데 껌정 카텐에다가 내다보고
  있는 손자도 자식도 부모도 임금(충신)님 모든 것이 평균적으로 다 같이
 
  한세상 한 부모 한 형제 가리는 거 없이 이렇게 해나가는 일이 어디 습니까?
  이 세상에는 없으니까 앉아서 모조리 코똥만 끼고 이세상이 펼(등록)치는 같으면
 
  나라도 모든 것이 일시에 다 편한 세상이 오건마는 몰라서 덮어(미등록)놓고
  고통 받는 너무나 알고 있으니 답답한 이 세상 너무나 어렵다.
 
  조그마한 나라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마싸움 앞으로 없어진다.
  156개(세계)국 나라 만국통일 다 되니라 모든 것이 영에 통일은 다된 때문에
 
  머지않기 다되고 있다. 난리(전쟁, 핵) 걱정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용기를 갖고 살아보자.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