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모든 해결 성공 소원대로 다되니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민족 대 명절인“구정”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연휴 가족들이  모여 즐겁고 정겨운 새해 덕담과 함께, 모든분 건광하시고 행복하시길 정말 기회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 서로를 격려하며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 순리를 따라 순응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 약속을 지켜 신용은 재산이 되여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을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2월 10일 (음력1월 1일)오전 판단 , 해와 달 하늘땅을 뭉치서 한 덩어리 한 둥치 103군데로 더터서 104번째 걸리서 한국땅에 앉았으니 외롭고 쓸쓸한 둥치하나  이 세상을 구할라고 지몸띠 희생되고 탑이 되어 앉았으니 너무나 쓸쓸한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되건마는 마음하나  바른길로 반성해서 굽히보면 모든 해결 성공 소원대로 다되니라. 거침없는 대한 길, 가시밭 산길 소리길이 멀지않다.  칠렁넝쿨(악귀줄기)뿌리 빼고 모든 행복을 찾아서 156개(세계)국 나라 다 갈라 써도 남을 복덩어리  그대로 허실이 되고 이러키 악 나라 악(악귀, 욕심)세상 모든 것이 어렵건마는 진심으로 믿고 보면 모든 행복이 닦아온다.  제발 욕심지기지 말고 진심(마음비움)으로 빌어서 불시약 복덩어리 바로 받고 보면 자식한테 다 간다.  글은 잘못 쓰면 열 번 백번이라도 곤치지마는 말은 한번 잘못하면 곤칠 수가 없습니다.  “말”잘못하는 게 그것이 참 많이 자공(자식)까지 유전을 보도록 만드니까 뭐던지 조심하라 칸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가족과 함께하는  보람 있는 고유명절 덕담으로 즐거운 구정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