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너무나바쁘고급하다.눈구덩이대비해놓고군인들수고많이한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박근혜 지도자 ’2016년 정부업무보고’ – 튼튼한 외교안보, 착실한 통일 준비 ‘국민이 신뢰하는 튼튼한 국방’을 내실 있게 추진해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의 원칙과 일관성을 견지하고 통일준비를 지속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정착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더없이 낮은자세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중립에 서서 진정한 통합과 합심으로 國運, 家運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이면 역시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빛나고 광나고 둥치! 좌우로 하는 한 둥치! 12월 14일, 12시30분 10분 동안이다. 하늘땅 좌우하는 광나고 빛나는 한 둥치 세상, 세상을 바로잡아나가는 좌우하는 어설픈 생이 어디있나? 백성들아 생각해봐라. 빛나고 광나는 어렵은 하늘땅 좌우하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어디 있나? 시람(인간)세상에는 없습니다. 어째서 하늘땅을 이렇게 얼음세상이 되구로 만더노? 정신 안 차리는 바람에 이세상이 이렇게 얼음 바다가 된다. 무서운 세상 하늘님 땅에 조화 말 지하세계 말주는거 깨우쳐준다. 156(세계)개국나라 병에 시달려 질병(시건, 시고)으로 죽게되는 이세상을 바로 못 잡고 하늘정기 땅에 붙어 모든 좌우로 해서러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백성들한테 깨우쳐주는데 시펀데 어설픈데 들어주나? 세상에 없는일인데, 안 들어줘서 낭패다. 전부 벌로 서러 이렇게 악 나라를 그 더 욕을 뵌다. 이세상에 높은(지도자)자리 있는 손님아 어설픈 생각이라도 들어도고, 전부 뭉치서 다 해결지우는데 156개국나라 광이나고 빛이난다. 하늘땅에 모든정기 한둥치 한손에 모아쥐고 백성들로 살릴 라고 10(38)년동안 학을없이 정신환자 울고 댕기면서러 암행어시 시찰하고 이렇게 쓸쓸한 외딴데(구미)서러 아무리 통곡하고 고통 받아야 듣고도 보고도 어설프고 돌아서는 이 중생들아 시가 때가 이세상이 너무나 바쁘다 급하다. 잘못하면 몰살죽음을 당하니까 겁나는 새세상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충신나라 충신세상이다. 과거시 어쨌거나 마음 안 닦으면 나라도 당는다. 전시 얼음 속에 얼음세상이 지금 되가 있다. 따뜻한 좋은날씨 행복을 보구로 남북통일 만국통일 어느나라 156(세계)개국나라 다 뭉치서 신에 통일은 독립이 다 됐다. 시람은 아무리 버과(버터)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터지기 전에 나라도 모든것을 바로잡아 마음닦아 반성하면 지주움(각자) 행복일이 닥친다. 바른길 대한길 변치않은 황금이다. 아무리 준비 해봐야 쓰지 못하는 무기(핵) 시람마 욕(고통)을보고 비난한나라 백성하나이라도 더 살려주자. 병에 시달려가는 것도 원통하다. 눈구덩이에 대비해 놓고 군인들 수고 많이 한다. 하양말세 이래도 저래도 죽고 난리 무기 아니라도 바로 많이 간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